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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프라자를 아름다운 공원으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72   작성일 : 12-02-13 08:47:32   IP : 118.47.232.90
 

  2010년 12월에 완공한 늘푸름 홍천한우 프라자는 지금 황량한 벌판에 외롭고 쓸쓸하게 혼자 서 있다. 홍천군에서는 몇 년 전부터 복합향토 문화단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접근로의 어려운 문제와 이곳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명쾌한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복합향토 문화단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핵심인력 10여명이 일본의 농업공원, 농촌체험농장, 화우고기 판매장 등을 둘러보고 왔다.(사업단장도 같이 갔음)

  클러스터 사업단에서는 한우 프라자를 중심으로 해서 농촌체험 홍보장을 겸비한 다목적 지역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우 프라자에 대한 활용 방안을 제출하였다.

  문제는 도로 옆에 있는 산림조합과 주유소가 있어서 프라자의 유입을 하기가 어렵고 처음 오는 내방객은 입구를 알 수 없어서 헤메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예산이나 사업 계획은 수립되지 않았으나 한우 프라자를 아름다운 공원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프라자 앞에는 잔디 공원을 만들어 야외 결혼식이나 가든파티를 할 수 있도록 하며 프라자로 들어오는 양옆 길가에는 옛날 우사, 디딜방아 등 선조들이 농사짓던 시절의 조그만 구경거리도 만들고 프라자 옆에는 홍천군에서 생산한 나물이며 더덕, 인삼 등을 파는 장소를 만들고 가능하다면 두부 만들기 체험장, 야외 바베큐 체험장, 곤충 체험장, 막국수 체험장, 목공예 체험장 등을 만들어서 사시사철 가족들이나 단체, 어린이들이 체험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부러 프라자에 고기를 먹으러 오는 손님도 있지만 지나가다가 잠간씩이라도 쉬어가면서 홍천에서 생산된 각종 농․특산물도 사가지고 가고 기왕에 가족끼리 여행을 왔으면 직접 본인들이 만들어서 먹고 즐기고 가는 장소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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